치매(dementia)라는 말은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로서 “정신이 없어진 것”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지적능력이 모자란 경우를 정신지체(mental retardation)라고 부르는 반면 정상적인 지적능력을 유지하던 사람이 다양한 후천적인 원인으로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면서 기억력, 언어능력, 판단력, 사고력 등의 지적기능이 지속적이고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초래되는 상태를 가리킨다.

 
 
 
기억력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말을 하거나 글을 읽기가 힘듭니다.
방향감각이 떨어집니다.
계산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성격이 달라지고 어린아이처럼 행동합니다.
 
 
 
다른 사람이 자신의 물건을 훔쳐갔다거나 배우자가 바람피운다는 망상
우울증
공격적 행동
쓸데없이 바깥을 돌아다니는 증상
밤에 잠을 잘 잘 수가 없음
혼자 있으면 안절부절, 보호자와 떨어지면 굉장히 화를 내고,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환경에
   있게 되면 초조해 함.
감정기복이 심함
하루 종일 누워서 잠만 자려고 함
얼굴표정이 멍하고 말을 하지 않으려 함
목욕, 세수를 하지 않으려 함 - 심한 경우 보호자에게 공격적 행동함
충동적인 행동의 조절이 어려움
성적인 행동을 조절 못해 이상행동 유발
반복적 행동
   - 집안 왔다 갔다, 옷을 입었다 벗었다, 장롱/서랍의 옷을 모두 꺼냈다 다시 개어서 넣는 등.
밥 먹는 것을 기억하지 못해서 계속 밥을 먹고자 하는 증상
 
 
 
분명하게 또박또박 말할 것
큰소리로 얘기하지 말 것
너무 빠르거나 느리게 하지 말 것
고개를 들고 얼굴을 보며 말할 것
조명이 얼굴에 비치는 곳에서 말할 것
손으로 얼굴이나 입을 가리지 말 것
같은 뜻을 여러 다른 표현으로 전달해 볼 것
대화중에 쉬는 시간을 가질 것
 
 
 
소리치거나 고함치지 말고, 낮고 부드럽게 말한다.
계단은 오르내릴 때 주의를 기울인다.
화장실 사용 시 넘어지지 않도록 특히 주의를 기울인다.
환경자극이 많으면 사고나 돌발행동이 많으므로 단순하게 지시한다.
담배는 절대 피우지 못하도록 한다.(화재 시 인식 못함)
식사 간식 시 질식 상태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환자에게 능력이상의 일을 요구하면 불안 및 공격행동이 유발되므로 현재 가능한 능력 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하도록 지지하고 돕는다.
가정 같은 분위기 및 환경 조성에 노력한다.(최상의 물리적 환경이 가정임)
환자의 돌발적이거나 공격적인 이상행동에 무비판적인 태도로 대한다.
환자의 행동이나 반응을 수용하고 인정하며 격려하는 말과 태도를 취한다.
안전에 특히 주의를 기울인다.
지시할 때나 도울 때는 항상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다려 준다.
환자의 돌발행동이나 이상행동 시는 생각이나 시야를 다른 곳으로 돌리도록 유도한다.
   (그 상황에서 빠져 나오도록 돕는다)
환자 간의 다툼 시는 어느 누구의 편을 들지 말고 일단 분리시켜 놓는다.
성적인 망상이 있는 환자에 대해서는 특히 신체 접촉에 유의해서 대한다.
배회 환자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 돌본다.
이동 시나 외부 문 사용 시 특히 주의를 기울인다.
송영 시 환자 손을 꼭 보호자 손에 넘겨 드려서 실종 등의 사태를 예방하도록 주의를 기울인다.
조명은 밝게 유지하여 안전에 유의하나 간접 조명을 함께 사용하므로 눈부심을 방지한다.